캐시 실험 — MFA 에서 ISR 이 되는가
런타임 Module Federation 으로 remote 를 소비할 때 Next.js 의 캐시 기능이 어디까지 그대로 쓰이는지 실측한다. 세 페이지 모두 catalog/ProductGrid 를 렌더하고, 차이는 라우트 세그먼트 설정뿐이다.
판정 기준: 서버 렌더 시각이 얼어붙는가 · 캐시된 HTML 안에 remote 마크업이 있는가 · 요청당 remote 번들 fetch 가 0 인가 (/api/lab/stats)
요청마다 렌더 (구 force-dynamic)
await connection() + <Suspense>새로고침할 때마다 서버 렌더 시각이 바뀐다. 정적 셸은 프리렌더되고 이 패널만 요청 시 스트리밍된다(PPR).ISR 등가 (구 revalidate = 60)"use cache" + cacheLife({ revalidate: 60 })서버 렌더 시각이 60초 동안 얼어붙는다. 그 사이 remote 마크업은 캐시된 HTML 에서 그대로 나온다.태그 무효화 (MFA 에 필요한 형태)"use cache" + cacheLife("minutes") + cacheTag(remote)시간이 아니라 이벤트로 깬다. remote 재배포 웹훅이 이 태그를 만료시키면 즉시 재생성된다.